616 MattXP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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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3. 5. 10:59
걱정과 고민이 내면에 많고 그걸 제대로 말하지 않는 피터.. 거짓말을 한다는 것은 쉽게 알아차리고, 눈치가 빠른 맷의 조합은 언제나 좋다.. 피터도 맷이 무언가를 숨기거나 방향이 잘못된 것은 어렴풋이 알아차린다는 것도.. 서로 거짓말을 하면 눈치채는 커플
서로 다쳤을 때 해결 방법도 반대인 점이 귀엽다.. 피터는 잠을 자고, 맷은 명상을 하고..
악몽이나 최근의 일들로 불안감이 많아진 피터가 쉽게 잠들지 못하고, 새벽에 일어나려고 할 때.. 맷에게 붙잡혀서 다시 침대에 눕게 되는 이야기가 존재해야한다고 생각해. 피터도 맷도 속옷만 입고 잘 이미지여서, 그렇게 다시 누워서 붙어 있는 맷 피터를 상상해보기.
새벽에 피터가 부스럭거리며 일어나는 바람에 함께 깨어난 맷. "바깥은 조용해, 피터. 아무 일도 없을 거야."라고 피터에게 말해주며 슈트를 입고 있는 피터를 다시 침대로 끌어들여 슈트를 벗기는 게 보고싶다.. 아무튼 그렇게 조금 끓어올라서 키스하고 잤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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