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t XPeter 616 ns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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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8. 6. 09:44
별거 아님..
피터가 힘든 시기에 무리하는 거 발견한 맷이 자기 방식으로 해소하게 도와주는 이야기 보고싶다(늘 그런 이야기 하고 있었지만).. 맷은 자기혐오와 자벌감정을 데어데블 활동으로도 해소하지만, 동시에 격한 정사로도 해결하고 있기 때문에.. 피터랑 나름대로 소프트한 SM플레이하는 맷피터 보고싶음. 피터가 이쪽에 익숙하지 않아서 엉덩이 때리거나 가볍게 묶는 것 정도겠지만.
처음에는 평소처럼 맷이 다정하게 안아주는 줄 알고 "그럴 기분 아니에요.."하고 그만두고 다시 또 스파이더맨을 하러 나가려는 피터. 엉덩이를 맞거나 묶이는 이야기.. 맷은 언제나 피터에게 필요한 것을 알기 때문에() 616피터는 가끔 스스로에게 벌을 주듯이 사는 것 같은데, 아무튼 진짜로 벌주는 맷이 보고싶습니다... 가벼운 체벌이고 피터는 아프다!보다는 부끄럽다!가 강하지만.. 피터가 진심으로 싫어하면 그만두지만 그렇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그만두지 않는 맷.
엉덩이랑 귀가 빨개진 피터랑, 일부러 더 부끄럽게 만드는 맷이 보고싶은... 아무튼 피터를 혼내주고 잠재우는 맷이 존재해야한다고 생각해.. 그다지 SM적인 것도 아니지만 피터는 처음이어서 기력 많이 쏟을 것 같고, 그렇게 자벌감정보다 부끄럽다! 아파!가 커진 피터.. 그냥 피터를 부끄럽게 만들어 다른 생각을 못하게 만들어주는 맷인 것 같지만.
이따금 그렇게 밤을 보내고 껴안고 잤다가 아침에 다시 평소로 돌아간 피터랑 태연하게 이야기나누는 맷이 있어야만 한다. 스스로에게 단호하고, 자비를 주지 않는 피터를 알기 때문에 맷이 그 시선을 돌려주거나, 가벼운 벌을 주는 것으로 합의하게 만들어버려.. 피터 몸에 손자국이나 멍이나.. 맞아서 빨개지는 정도로 남는 자국은 하루이틀이면 사라지겠지...
암튼 맷피터 즐겁게 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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