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t X Peter 616 (ns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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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8. 19. 11:34
다정한 맷..
맷피터는 어쩐지 과격한 광경을 상상할 수 없는 커플인데.. 맷은 피터에게 기본적으로 상냥하고(피터는 맷이 무뚝뚝하다고 생각한다), 피터는 맷의 말에게 투정부리지만 따르는 편이어서 과격한 이야기는 떠오르지 않는 거 같음. 일단 모든 것을 다 동의를 얻어서 진행할 듯한 커플. 근데 그게 암묵적인 동의이고, 피터가 싫어하면 맷은 바로 멈출 것 같은 그런 관계 이미지.
아무튼 맷은 다양한 경험과 기술을 가지고 있는 이미지인데.. 피터랑 있으면 다정한 계열로 있을 것 같다. 이따금 조금 격해지더라도 피터가 견딜 수 있는 수준일 것 같고.. 피터가 가끔 정말 울긴하지만, 그건 아파서 우는 게 아니라 진심으로 과하고 기분 좋아서 울 것 같은 느낌.. 아프게는 안하는 맷.. 흐물흐물하게는 만듭니다.
맷이랑 관계를 하기 시작하고, 조금 긴장했던 피터가 익숙해지고.. 나중에 피터가 "🕷️ 크기는 크지만 견딜만 하네요"라는 테크닉에 대한 농담을 해버려서, 그 순간에는 그냥 담담히 "🕶️ 네 수준에 맞출 뿐이야"하는 맷이 나중에 피터를 울리는 이야기가 필요함.. 맞춰주어서 견딜만했다는 것을 깨닫는 피터. 맷에게 견디지못할 쾌락을 배우고, 그날 그렇게 완전히 녹아버리는 이야기..
아무튼 역시 맷은 평소엔 피터의 수준에 맞춰줄 것 같다.. 피터는 그런 배려에 대한 자각이 없을 이미지.
그뒤에 피터가 종종 맷에게 선물이라며 소원을 들어준다던가, 하면 맷이 "🕶️후회안할 자신 있어?"라고 되묻기 때문에 긴장하는 게 보고싶다. 생각해보면 이 연성도 그런 생각으로 쓴 거 같아.. 맷이 집에서 말해줄게라고 말하면 긴장하는 피터.. 아무튼 귀여우니까..
침대에서는 체력이 뛰어난 맷이 좋습니다.. 피터는 체력이 대단하다기보다는 힘이 센 거미니까.. 침대 위 체력으로는 맷에게 질 것 같다. 다만 회복은 빠른 편이기 때문에 다음날 멀쩡한 모습으로 간식을 먹고 있을 것 같아.. 전날의 기억은 꼬여 있지만, 아무튼 부끄럽다고 생각하는 피터.. 그뒤에 피터는 맷에게 소원권을 줄 때 신중해지지만, 곧 다시 까먹고 소원을 들어준다는 이야기를 하며 다시 부탁을 합니다... 피터는 뒷일은 생각하지 않는 타입이니까(무한반복
맷에게 맞추다가 밖에서 야외플레이를 하게 되는 피터도 존재할 수 있을 것 같고.. 아무튼 피터를 부끄럽게는 하는 다정한 맷. 피터는 침대 위에서가 아니면 안할 이미지인데 맷은 어디든 할 수 있을 이미지이기 때문에. .집안 곳곳을 누벼도 좋아.. 나중에 정리하느라 애를 먹겠지만.. 아무튼..
행복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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