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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6. 30. 11:41

https://neon.mond.jp/ne/?postid=886

하루에 몇 번씩 다시보고 있는 ne님 작품.. 귀여워..

밤과 아침의 온도차이가 너무나 귀엽다.. 침대에서는 휩쓸렸던 피터가 아침에는 제대로 화내고 있고, 반성은 조금하고 있지만 피터를 부끄럽게 하는 말은 제대로 하는 맷.. 화내는 고양이..

천재인데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서 화난 피터.. 귀여움.. 그 높은 자의식이 귀엽다. 위풍당당한 고양이 같아..

저러고 다시 또 반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맷피터.. 아침부터 부부싸움하고 다시 화해하길 무한반복(

방사능 물질에 흥분하는 맷, 설정 너무나 위험해.. 피터는 방사능 거미에게 물린 거미이고..

스트라진스키런 ASM에서는 몰런을 퇴치하려고 자기 몸에 그런 물질을 더 넣었던 이야기가 있지 않았나...?(아닐 수도 있다) 그뒤에 생각없이 맷을 보러간 피터가 침대에서 눈물콧물 쏙 빼는 이야기... 아무튼 귀엽다.. 맷피터.. 공식 설정부터 허들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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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osk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