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6 Matt X Peter ns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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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4. 22. 11:41
피터는 이상한 곳에서 부끄러움이 있다.
평소에 피터는 그렇게 부끄러움이 없는 타입이라 생각하는데.. 이상한 곳에서 부끄러움을 느낄 것 같다는 인상. 맷은 그다지 부끄러움을 느끼는 사람이 아니고.. 엉덩이가 크다던가 가슴 이야기에 피터는 짜증내듯이 대꾸할 것 같고.. 냄새나 감촉이나 아무튼 피터 스스로 알아차리기 어려운 부분을 지적해올 때 부끄러워할 것 같고. 섹스보다는 가벼운 스킨십을 좋아하지만, 역시 상대가 먼저 해오면 부끄러워할 타입의 피터. 맷은 역시 어느쪽이든 부끄러움이 없을 것 같다. 피터는 바깥에서 가벼운 스킨십을 좋아하는데, 맷은 밖이어도 짙은 스킨십도 좋아할 것이기 때문에.. 귀여워.
피터의 부끄러워하는 부분이 조금 이상한 게 아무튼 귀엽기 때문에, 피터를 괴롭히는 맷이 보고 싶을 때가 있다.
침대에서 잔뜩하며 녹아버린 피터.. 피터가 내보낸 걸로 잔뜩 젖은 곳을 굳이 만지며 축축해졌다고 지적하는 맷이라던가 좋아. 정신이 있는 피터는 "🕷 맷 때문이잖아요!"라고 반박할 것 같지만, 녹아버린 뒤에는 대답도 못하고 맷의 움직임에 흔들리느라 흐느적할 것 같고.. 축축해진 시트라던가에 손 올리고, 쾌감과 부끄러움으로 엉망이 되어서 "🕷 이제 그만.. 그만 갈래.."하고 중얼거리는 피터라던가.. 역시 맷은 피터 그렇게 괴롭히는 거 즐거워할 거 같다는 인상.
바깥에서 일부러 목이나 손목에 짙은 키스를 하는 맷과 그런 쪽에는 별로 부끄러워하지 않는 피터.. 하지만 가벼운 뽀뽀에는 부끄러워하는 피터라던가도 좋아.
섹스할 때 질척한 키스하다가도 일부러 가볍게 소리나게 뽀뽀하는 맷, 왠지 더 부끄러워지는 피터.
맷피터가 처음 자게 되었을 때, 서로 벗고 있는 상황에서 피터가 맷의 것이라던가 정말로 직시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그런 건 부끄러움이 없는 피터.. 생각보다 커서 멈칫하는 피터라던가 생각나버려. 역시 맷은.. 크겠죠.. 네.. "🕷아픈 건 싫어요"하고 제대로 말하는 피터와 "🕶무서우면 그만둬도 돼, 피터"하고 태연하게 대답하는 맷이라던가.. 결국 맷의 도발에 무서운 건 아니라며 걸려든 피터, 결국 넣을 즈음에는 아픔도 모르고, 대답할 기력도 없어질 것 같다.
맷이 너무 섹스를 잘하는 사람인데, 피터는 서툰 쪽이어서.. 역시 맷이 주로 피터에게 맞춰주긴 할 것 같다. 천천히 하고, 피터가 숨 고를 틈은 주는 다정한 변호사.. 하지만 일부러 꾹 누른다던가 피터가 좋아하는 곳을 피해 움직인다던지 놀릴 것 같은 장난기 많은 맷. 피터가 짜증내기 시작하면 태연하게 실수인척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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