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6 Matt X Peter 짧은 nsfw

📖

2025. 3. 31. 10:23

616 Matt X Peter nsfw

더보기

임신하는 피터

 

사실 그다지 임신 설정은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거미 특성으로 영양분(맷과 침대 일을 자주 했던)을 잘 섭취한 피터가 예상치 못하게 뱃속에 무언가 생기는 이야기는 상상할 때가 있다. 두 사람 다 남성임신은 생각도 못하던 상황에, 피터의 배를 만지다가 '조금 배가 나왔네'생각하던 맷. 문뜩 무언가 느껴지기도 하는 것.. 피터는 본인 몸의 변화나 그런 것에 무관심하기도 하고, 관심 갖고 싶지 않아하는 타입이라 맷이 무언가 말해도 별거 아니라며 흘려버릴 거 같다.

피터의 배나 허리나 이곳저곳을 만지는 게 취미인 맷. 맷도 생각지 못해서 이후로도 배불리 먹여주다가.. 침대에서 키스하며 피터 만지다가 더 이상 무시 못하는 존재감을 느끼는 맷. 키스하던 맷이 멈춰버려서 '🕷오늘은 여기까지인가?'하며 눈치를 보는 피터.. 맷이 진지하게 배를 만지며 심각한 표정을 하고 있어서, 간지럽기도 하고, 이런 분위기가 싫어서 "🕷오늘 간식이 거기 다 들어 있을 걸요"하고 장난스럽게 말하며 넘기려는 피터. "🕶살쪘다고 말하려는 게 아니야, 피터. 뭔가 있어.."하며 진지하게 피터의 배를 더듬어보는 맷.

그날 잠자리는 그것으로 끝나고 피터를 끌어안고 자는 맷과 본인 몸의 상태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피터.. 아무튼 이후 주위의 도움을 받아 뱃속의 무언가의 정체를 아는 이야기 보고 싶다.. 진짜 임신이어도 좋고, 영양분 과다로 생긴 어떤 변화인 것도 좋음.. 맷에게 과하게 사랑 받은 피터.. 맷에게 맞춰서 침대에서 시간을 보내면 피터가 평소 연애에서 보내는 것보다 더 많을 거 같아.. 횟수나 시간도..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맷피터.. 외강내유? 외유내강..?  (0) 2025.04.14
616 Matt X Peter  (0) 2025.04.08
616 Matt X Peter nsfw  (0) 2025.03.24
피터에게 날개가 있다고 생각하는 맷..  (0) 2025.03.19
616 MattXPeter  (0) 2025.03.05
2025.01.13
myosk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