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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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27. 12:27

위장결혼 맷피터 끝난지 좀 되었습니다만.. ne님이 써주신 감상과 FA가 너무나 많아서 마음이 가득 차 버렸습니다..🔥 수시로 보고 있지만,, 외전까지 감상 받아버려서.. 아침부터 엄청나게 불탔다.. 따뜻한 겨울..

맷피터를 좋아하게 되고 초기에는 616의 세세한 설정을 굳이 다 넣지 않는 편이었는데, 알아봐주시는 분이 계시니 마음대로 공식의 설정을 꺼내와서 회상할 수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위장결혼 맷피터.. 정말 코믹스 616의 맷과 피터로 설정하여, 그 기반으로 쓰여진 글이기 때문에...

ne님이 그려주신 이런저런 장면들 너무나 귀엽고, 인생의 활력소이기 때문에 모아둡니다.. 저는 글로 밖에 쓸 수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런 그림으로도 나타낼 수 있구나.. 생각 이상으로 너무나 멋진 그림을 그려주셔서 대단해..🥹🥹 감탄만 합니다

 

피터에게 키스를 하는 맷.. '키스를 더 하고 싶다'라는 분위기의 맷과 놀란 표정의 피터가 귀엽습니다. 역시 두 사람 길거리에서 기습적으로 키스하며 부부 사이를 과시하고 있을 게 분명하다.. 허리를 자연스럽게 붙잡은 맷.. 좋은 남편 합격입니다..🥹

 

다친 맷을 걱정하며, 눈물 짓는 피터와, 피터를 껴안은 맷을 그려주셨습니다.... 그림의 분위기가 너무나 아련하고 슬프면서, 애절한 분위기라 한참을 쳐다봤던 그림입니다.. 생각 이상으로 그려주셔서.. '저렇게 슬픈 장면이었나?'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감동으로 가득하다.. 맷피터 부부에게 저런 밤이 무조건 존재한다..(다치지말고 건강하렴😢

 

맷의 셔츠를 입고 잠든 피터와, 피터의 슈트를 벗기고 싶다고 생각 중인 가운차림의 맷.. 붉은 색의 가운을 입은 맷이 코믹스의 맷 설정이고, 잘 어울려서 멋졌습니다. 얼굴에 상처가 있는 맷..😢 아침에 저렇게 귀여운 아내가 자고 있으면 행복하겠죠.. 스파이더맨 슈트 차림이지만, 발에는 귀여운 양말을 신고 있는 피터 귀여웠어요.  ASM에서 등장한 I'm not daredevil 티셔츠와 종이봉투를 쓴 피터의 미니버전도 있어서 귀엽습니다... 맷의 티셔츠를 가져가서 운동복으로 쓰는 피터가 공식이라니

 

피터를 도와주는 맷입니다만.. 그림의 토끼가 너무나 피터라서 귀여워서 웃어버렸습니다. '🕷️🐇?' 피터는 토끼구나.. 역시 맷은 육식동물인걸까요. 전혀 상황을 파악하지 못한 피터.. 다음날에 맷에게 안겨서 일어나는 것까지 그려져 있어서 귀여워요. 피터를 껴안고 잠든 맷.. ne님의 미니버전 맷피터도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귀여운 그림에, 피터의 팔에 물린 자국은 엣찌하다.. 맷피터 귀여운 부부지만, 할 것은 다 하는 부부였습니다..

 

블루스카이에 투고해주신 걸 봤을 때, 너무 귀엽고 웃겨서 한참 보며 웃었습니다... 귀여운 고양이 피터가 여우 맷을 책임지고 있어! 여우 씨의 표정은 조금 나쁘고, 인내중이지만 고양이는 그런 거 모릅니다.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맷이 하는 행동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피터, 손에 귀여운 발바닥도 있어서 너무너무 깜찍했어요. 여우 맷은 고양이를 먹어버렸습니다.. 선화 올리셨던 것도 너무 귀엽고 섹시해요. 고양이 피터가 맷의 그곳을 꾹꾹 누르는 행동.. 고양이의 꾹꾹이(Biscuit making)와 같을지 모른다는 걸 처음 알아서 정말 웃었어요.. 맷은 땀을 흘리며 인내하지만, 피터는 나름대로 열심히 만지고 있습니다(하지만 고양이 손인 피터

 

판타스틱 4 후드티셔츠를 입은 피터와 키스하는 맷.. 그림이 너무 분위기가 좋고, 얼굴과 목이 붉어진 피터가 귀여웠습니다. 맷의 표정은 보이지 않지만 역시 즐거워하고 있을 것 같다. 피터의 손에 끼워진 반지나, 맷의 손이 피터의 손보다 큰 디테일 같은 것들이 너무 좋아요. 거기에 피터의 바지가 조금 커보이는 것까지..!(조니의 청바지였습니다) 맷의 손이 자연스럽게 후드티셔츠를 걷어올리고, 피터를 만지고 있는 장면.. 이렇게 엄청나군요.. 이걸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영원히 여기서 살 수 있어요.

 

감상을 가득 써주셨는데, 그 시작에 있는 반짝반짝한 맷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전날 밤을 만족스럽게 보낸 맷. 윤기가 흐르는 맷의 곁에 전날 밤의 피곤함으로 자고 있는 피터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역시 맷에게 파커 가족의 집은 좋은 휴식처일지도 몰라. 윤기나는 맷의 표정이 너무나 당당하고, 만족스러워보여서 귀엽습니다...

+ 아니 나중에 추가로 엄청난.... 그림을 올려주셨다..🫨🫨 상대적으로 맷의 뺨이 피터보다 덜 붉은 것이나, 피터가 어느쪽이든 우는 위치라는 게 귀여워요.. 피터는 토끼군요.. 여우 맷에게 잡아먹히는 포지션의 피터..🦊🐇💕 뇌를 강타하는 엄청난 그림이어서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태연하게 피터의 엉덩이를 괴롭힐 수 있는 맷, 눈물짓지만 열심히 입으로 하는 피터가 귀엽습니다. 피터의 목에 있는 흔적들까지..🔥🔥 태연하게 배덕한 일을 하는 맷피터.. 그림으로 보니까 정말 배덕해요... ne님의 블로그에 무덤을 짓고 살고 싶다...

 

축전으로 받은 그림도 너무나 귀엽고, 아름다워서 평생 마음에 품고 있을 수 있습니다.. 따로 보내주신, 피터에게 키스하는 맷도 너무나 귀여워서 늘 다시보고 있습니다.. 위장결혼 맷피터는 역시 시작과 끝까지 ne님이 계시지 않았더라면 불가능했을 이야기였기 때문에... 다시는 할 수 없을 긴 이야기였습니다..🥹

번역기가 있다는 사실에도 감사합니다.. 언어가 달라도 맷피터로 통할 수 있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맷피터도 존재해줘서 고마워.. 영원히 뽀뽀하렴, 맷피터..🥹

대학교수님 맷과 피터가 만나는 이야기도 존재하길 원해.. 피터 다시 대학원에 들어가서 TA를 하도록하자.. 크리스마스 이브의 밤에 만나서 새벽까지 함께하도록 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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