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6 Matt X Peter ns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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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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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이야기 없는 맷피터(nsfw

 

피터는 맷의 것을 직시하고, '🕷️크다..!'라고 바로 인정해줄 타입이니까 아무튼 귀여운 거 같습니다. 아무튼 피터가 맷의 것을 제대로 눈으로 확인하는 타입(이과생이어서일까)이니까, 맷도 삽입 이전에 전희를 느긋하게하는 플레이가 보고 싶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맷은 굳이 피터를 만지거나 하지 않아도 초감각으로, 피터의 신체 정보를 대부분 수집하고 있겠지만.. 침대에서 피터를 괴롭히기 위해서 일부러 만지거나 입술을 붙이고 있었읍면 좋겠다. 피터에게는 눈이 보이지 않아서, 촉각이나 입술의 감각으로 느끼고 싶다고 변명하는 맷이라고 합니다..(피터에게 장난칠 뿐인 변호사씨) 처음에는 위에 슈트만 벗고, 아래의 스판덱스 슈트는 입은 상태로 상체가 이리저리 만져지고, 팔 안쪽이나 예민한 부분에 키스당하는 피터. 맷은 담담하게 아무렇지 않게 행할 것 같다..

개인적으로 피터의 배꼽 주위에 키스하거나 입술을 붙이는 맷도 좋아하니까, 역시 그렇게 하도록 하자.. 맷은 피터가 당황하거나 움찔거리는 것을 즐길 것 같은 타입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상하게 피터에게는 장난꾸러기가 되며, 짓궂어지는 타입의 맷. 데어데블 평소에 스파이더맨을 태연하게 던져버리기도 하기 때문에(안전할 것이라는 걸 알았겠지만), 침대에서도 피터를 부끄럽게하거나 곤란하게 하면 좋겠다.

피터의 체온이 점점 올라가고, 피부에 땀이 나서 미끈미끈해지는 것을 즐기는 맷. 나중에는 피터의 엉덩이도 만지며 키스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피터가 먼저 조르게하는 맷도 좋다고 생각해.. 종아리나 허벅지 안쪽도 착실히 입술로 살피는 맷. 피터가 예민해졌다는 걸 알면서 일부로 그 부근을 가볍게 키스하거나 손가락을 만지는 맷도 있을 것 같다.

🕷️ 그만 키스해도 되니까...! 다음으로..!😭

🕶️ 네가 먼저 조른 거야, 피터😈

아무튼 이런 맷피터도 있다고 합니다.. 맷은 피터의 동의를 제대로 구해서(하지만 그 과정은 장난스럽다) 할 타입이라고 생각해.. 잔뜩 예민해진 피터가 금방 말랑해지고, 삽입 이전에 키스하거나 만져졌던 자리를 문지르는 걸로 금방 더 예민해지고 기분 좋아져서 곤란해하는 것도 귀여울 것 같다. 피터의 예민한 곳을 파악하고 있고, 예민하지 않은 곳도 예민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맷.

맷의 손가락을 물고 있는 피터도 귀여우니까, 피터는 맷의 손가락을 물고.. 맷은 피터의 온몸에 키스하는 걸로 합시다.

맷이랑 같이 있으면서, 성적인 지식은 늘었지만 여전히 서툴거나, 분위기 파악이 늦어서 그런 분위기에서도 벌떡 일어나 창문으로 나가야겠다는 피터가 있겠지... 맷은 피터의 스킬을 늘려주지는 못하겠지만, 몸을 예민하게 만들어서, 더 빠르게 녹아버리게할 수는 있을 것 같다. 맷의 무릎에 앉아 있는 피터와 자연스럽게 허리와 배를 만지고 있는 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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