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TPETER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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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1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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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것 없는 맷피터 nsfw

 

맷피터는 가벼운 BDSM도 할거라고 생각하는데.. 아무튼 맷이 피터를 구속시키는 상황도 보고싶다. 손을 묶는 정도의 가벼운 구속은 시도해볼지도 몰라. 맷피터는 동의를 우선으로 하는 커플이니까(일단 제 머리에서는 그렇습니다) 맷이 사전에 피터에게 설명해줄 것 같다. 피터는 이전에 맷의 빌리클럽에 묶인 경험이 여럿있기 때문에 익숙하게 생각할 것 같아요...

616맷은 S성향이 강하지만 마조히즘도 존재하고(복잡한 맷) 다양하지만, 피터는 무자각 M이라 생각합니다.. 거기에 맷은 상대를 휘두르는 것도, 강한 상대가 있다면 어느 정도 휘둘리는 것도 좋아할 것 같지만(하지만 주도권은 본인이 쥐길 원하는 타입).. 피터는 휘둘리는 걸 정말로 좋아한다..🤣

피터는 본인에게 주도권이 없어도 괜찮은 타입 같아. 상대가 좋아하는 쪽으로 맞춰줄 의향도 있는, 본인 자체는 자각이 없는 듯하다. 하지만 너무 과격하게 하면 "🕷️상냥하게 해줘😭"라고 우는 거미라고 생각해. 기본적으로는 다정한 터치와 허그를 즐기지만, 그 다정함을 기본으로 부탁받거나 상대가 바라는 건 열심히 해줄 것 같은 피터. 가벼운 체벌이나 구속도 동의해줄 것 같아요.

아무튼 구속플레이나 도구를 쓰는 맷피터가 보고싶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이렇게 흘러가게 될까.. 이미 사귀고 있던 연인 사이여도, 그냥 너무 가까웠던 동료사이여도 괜찮은 맷피터. 피터의 가벼운 우울감에 대한 해소 조치로(다른 생각을 못하게 하도록) 쓰이는 것도 좋고, 이벤트성으로 시작되는 것도 좋은 거 같다... 아무튼 귀여우니까..

맷에게 제대로 익숙해져서 올바른 섹스에 대한 인식이 조금 흐릿한 피터가 좋다(맷은 언제나 동의 받고 있습니다) 엉덩이가 잔뜩 괴롭혀지는 피터도 보고 싶어. 엉덩이만으로 기분 좋아지는 피터라던가......... 아무튼 맷의 페이스에 익숙해진 피터가 자연스럽게 달아오른다거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맷에게 안기는 그런 이야기도 좋다고 생각해요..

이상하게 맷은 침대에서 강할 이미지니까, 피터는 침대에서 자주 체력부족을 느낄 것 같다(힘과 체력은 별개라서).. 하지만 금방 충전되는 타입이라 괜찮다네요! 피터는 꼭 잠을 자야하는 타입이라, 졸린 피터와 섹스하는 맷도 있을 것 같다...

아무튼 다양한 맷피터

이제 곧 2025년이 끝나가서 한 해의 마무리 맷피터를 무엇을 써야할까 고민 중이기 때문에.. 안 쓸지도 모르지만..

작년에는 욕실, 욕조에서 몸을 겹치는 맷피터가 보고싶었는데 올해의 마지막은... 손이 묶인 피터가 맷에게 몸이 만져지며 당황하고, 너무 많이 느끼는 것도 귀여울 것 같다. 취향으로는, 사실 도구도 좋아하기 때문에(대부분의 소재를 거부감 없이 보지만)... 맷피터는 아직까지 제대로 그런 이야기를 써본 적이 없어서 고민만 늘어간다😢 아무튼 맷피터 따뜻한 겨울보내렴..

이미 크리스마스이브의 밤에 만나서 데이트(아이들을 위한 선물 배달)를 하는 맷피터가 있기 때문에, 역시 배달이 끝나고 뜨거운 밤을 보낼 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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