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님의 65*616 맷피터가 너무 최고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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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10. 20:24

ne님의 65MATT X 616 PETER 그림🔞 링크: https://neon.mond.jp/ne/?postid=1066

616맷피터도 좋아하지만, 65X616맷피터도 여전히 너무너무 좋아합니다만....

ne님의 그림을 본 뒤로 머릿속에 616피터를 괴롭히는 65맷 밖에 떠오르지 않게 되었습니다. 좋은 곳이 너무 많아서 혼란스러울 정도로..... 스스로의 취향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좋은 의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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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DSM을 하는 맷피터.. 언젠가부터 머릿속에 떠나지 않던 이야기였는데, 65X616 맷피터도 가능하구나를 깨달아서 너무 불타올랐습니다..

피터를 괴롭히는 목적보다는, 탈주방지가 주 목적인 듯한 괴롭힘이 귀여운 것 같습니다. 정신이 불안정할 때 과격하게 괴롭히고 있는 65맷.. 다양하게 구비할 수 있지만 피터의 수준을 맞춰준다는 부분도 사랑 같아서 귀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 65맷은 상냥하구나🥹(🕷️:???

돌아온 맷에게 안긴 다음 날 태연하게 아침을 먹는 피터도 너무나 귀여워요. 잔뜩 울고 안겼다가 다음날에는 멀쩡해지는 616피터.. 역시 65맷이 괴롭히고 싶어지는 종류의 거미. 괴롭혀도 다음날에는 다시 멀쩡해져서 말을 듣지 않는 피터를 상상하면 귀엽습니다.

ne님의 미니 피터와 맷을 좋아하기 때문에 아침먹는 피터와 담담하게 말하고 있는 맷이 귀여워..!!! 616맷피터의 목줄 그림에서 담담하게 거미의 특성을 말하던 616맷이 생각나서 웃었습니다..🤣 지구가 달라도 거미의 특성을 분석하고 있는 맷..

"65🕶️: 넌 정말 괴롭히고 싶은 성정의 거미네..."

"616🕷️: 🍔"

귀여워서 계속 보게 되었습니다...

 

- 괴롭혀지는 피터 그림-

보고 처음에 머리가 불타서 녹아버렸습니다.. 65맷에게 괴롭혀지는 616피터.. 괴롭혀지는 걸 지켜보기 위해서가 아니라, 어딘가 가지 못하게 하려고 괴롭히고 있다는 점이 귀여웠어요. 피터 저대로 침대에 방치되고 있는 거구나😢 (돌아온 맷에게 안기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설정도 너무 엄청난데, 그림은 더 엄청났습니다.... 머리가 불에 탔어요

65맷이 피터에게 채우는 목줄과 수갑이 연결된 구속구가 너무 좋은데, 그 아래로 긁힌 상처들이 보이는 게 최고입니다😭 ne님의 그림에는 언제나 디테일한 부분들이 있어서 여러번 보게 되어요.. 방치되어 웅크려 있는 피터 귀여워.. 피터의 표정도 힘이 빠진 듯한, 달아오른 표정이라 귀여워서 한참을 보았습니다....

허벅지에 고정된 것을 보고 저는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65맷 정말 철저하고 무서운 사람...! 하지만 그런 점이 좋아요...!

피터의 허벅지가 눌려 있는 표현이 너무 좋습니다... 피터의 스파이더맨 슈트 이곳저곳이 뜯겨져 있는 것도 너무 좋아요. ne님이 그린 65맷X616피터의 그림에서 피터의 슈트는 언제나 깨끗하고 멀쩡한 편이었는데, 이 그림에서는 찢어져 있는 게 65맷의 불안정한 마음상태처럼 보이기도 해요🥺 피터가 도망갈까 걱정되니까 괴롭히는 것이니까...!

아무튼 저렇게 침대에서 얌전히 맷을 기다리는 피터.. 귀여워요. 그대로 두면 역시 수갑을 채워도 문을 따고 도망갈 것 같은 피터. 무언가 머리를 엉망으로 만들어두지 않으면.... 귀엽다는 말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너무 귀엽고 야하고 귀여워요...😭😭😭

65맷은 피터에게 다음날에 아침도 잘 챙겨주고 상냥한 것 같아요.... 피터는 모를 것 같지만.. 피터와 엉망진창으로 살아가렴..!!

ne님의 그림을 보고 피터를 괴롭히는 65맷 밖에 생각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영원히 ne님의 블로그에 살고 싶다...😭.....

616맷도, 65맷도 피터에게 목줄을 달아주면 좋겠습니다.. 귀여우니까... 둘다 목줄을 해도 느낌이 다른 점도 귀여운 것 같아요. 신뢰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생기는 차이일까요. 피터도 616맷이 채운 목줄은 태연하게 하고서 우유를 꺼내마시지만, 65맷이 목줄을 채우면 '불편하고 나는 밖으로 나가야하는데!!!'하며 투닥거릴 것 같다....

ne님의 65맷X616피터는 언제나 최고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인생을 구원받은 기분이에요 

2025.01.13
myosk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