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고 싶은 게 뭘까… (ns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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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11. 20:13

요즘 글이 잘 안써져서 무엇이 보고 싶은 걸까 고민하고 있다...

사실 단 걸 좋아하는 피터에게 달콤한 걸 사다주는 맷(피터는 목줄 착용 중이라 밖에 나갈 수 없다/BDSM)이라거나 변호사와 파커 회장님 같은 소재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갑자기 ne님의 작품을 보고 65맷에게 괴롭혀지는 616피터가 머리를 가득 채워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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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맷피터(nsfw)

 

65*616맷피터 쓸 때도 조금 써버렸지만.. 아침부터 잠도 깨지 않은 상태로 하는 맷피터가 보고 싶었습니다. 616맷피터도 귀여울 것 같다. 연인이 되고 시간이 지나서 자연스러운 커플이 보고 싶은 듯 해요... 출근 전에 하고 싶은 맷과 졸려서 눈은 감고 있지만 자연스럽게 다리를 벌려준다던가 하는 피터. 졸리기 때문에 눈은 감은 채로 엉덩이 들어주는 피터라던가 보고싶다. 서툰편이지만 나름대로 적극적으로 행동은 취해주는 피터가 귀엽기 때문에.. 졸린 피터와 아침 출근 전에 하고 싶은 맷.. 있을지도 몰라..

지금까지 늘 사귀기 전이나 사귀고 얼마 되지 않은 맷피터를 썼으니까, 연인이 되고 익숙해진 맷피터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맷피터는 섹스 토이를 쓰게 되면... 같이 가게에 가서 고르는 커플 유형일지도 몰라. 맷은 피터의 의사를 제대로 묻는 편이니까, 피터에게 사용해도 괜찮은 것을 묻는 이야기 같은 것도 생각하면 귀여워. 피터는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서는 노력하는 거미니까, 맷의 취향을 맞춰주기 위해 노력은 해줄 거 같아요... 맷은 피터에게 모두 밝히면 위험한 취향이 많은 듯해서, 나름대로 피터의 수준을 맞추어 갈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분명 맷 때문에 예민해진 피터가 존재한다.

맷에게 개발 당한 피터.. 귀여울 것 같다. 아무리 해도 서툴다는 것은 귀엽다.. 본인의 지식과 실제 테크닉은 별도인 피터.. 맷에게 길들여져서 잔뜩 예민해졌지만, 서툰 피터. 머릿속으로는 본인이 서툴다는 자각이 없어서 오히려 적극적이어도 귀엽다. 피터가 적극적으로 맷에게 올라탔지만, 아무튼 맷이 땀흘리는 전개. 피터 때문에 인내심이 시험당하는 맷도 좋아하기 때문에... 침대에서는 인내심이 부족한 맷도 귀엽다. 피터가 꾸물꾸물 하는 동안 이 상황을 뒤집어 리드하는 게 나을까 고민하고 있을 듯한 맷. 마지막까지 맷이 견뎌주어서 피터가 뿌듯해하는 것도 좋아합니다..(피터는 기쁘고, 맷은 힘들었다)

피터는 노력파이고, 이벤트를 좋아한다는 느낌이라.. 맷을 위해 이벤트성으로 스스로 장난감을 쓰는 이야기도 있을지 몰라... 이미 쓴 적이 있긴 했지만, 그런 노력파 피터도 귀여우니까.. 피터의 노력과 피터의 뱃속에 든 것을 느끼고, '🕶️(두근두근)😎'기뻐하는 맷도 있을 것 같다.. 맷은 피터가 서툰 부분이나 이상한 점(이상한 부분을 부끄러워하는 피터)은 속으로 지적하지만, 피터가 열심히 하려고 하면 그 부분은 좋아해줄 것 같아.

아주 예전에 쓰다가 그만둔 맷피터... 맷과 사귀고 잠자리 횟수가 많아져서 괜찮은가 고민하는 피터도 있었다. 일단 ASM과 DD를 봤을 때, 맷과 피터의 잠자리 횟수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날 것 같아서... 맷은 아침저녁으로도 할 수 있는, 그리고 자경단 일 전에도 할 수 있는 타입이기 때문에.. 맷과 사귀고 횟수가 너무나 늘어나서 괜찮은지 고민하는 피터도 귀여울 것 같다. "🕷️ 난 방사능 거미에 물려서 몸도 튼튼하지만, 맷은 이대로 계속 가면 건강에 문제가 생길지도 몰라...!!"하며 맷을 걱정할 것 같은 피터. 연상 애인을 걱정하는 연하 같아서 귀여울 것 같아. 다행히 맷은 건강하고 튼튼하고 체력도 뛰어나서 괜찮다고 합니다... 매일 밤 헬스키친에서 범죄자를 때리며 단련중이기 때문에... 피터만 매일 밤 침대에서 울고 있다.

오메가버스 맷피터도 여전히 좋아합니다... 역시 오타쿠에게 신체적으로 어쩔 수 없는 발정 소재는 놓칠 수 없어서... 하지만 요즘은 ne님이 블로그나 블루스카이에서 올려주신 '거미에게 물린 탓에 발정기가 있는 피터' 설정이 너무 귀여워서....🥹 발정기가 다가와서 맷의 집에서 신세지는 피터라던가 보고싶다(룸메이트에게는 미안하니까/ 맷에게는 덜 미안하다) 발정기가 와서 야해지는 피터도 생각하지만, 역시 본인의 성적 지식 수준이 낮아서 유혹적인 대사는 못할 것 같다. 다행히 맷은 피터의 몸상태를 잘 알아주기 때문에, 야한말로 유혹하지 않아도 도와줄 것 같아.... 아니면 전혀 야한 일은 없고, 그냥 이불이나 옷에 돌돌 말려서 맷의 옆에서 잘 자는 피터도 귀엽다. 맷만 못자는 이야기..

 

오메가버스.. 하면.. 예전에 은하님과 Paker Luck 소설에서 '만약 맷이 도와주지 않고, 뒤돌아섰다면?(트윗 링크)'으로 이야기한 것도 여전히 보고싶다. 맷은 잠시 당황해서 주춤한 것이지만, 잔뜩 흥분한 피터가 그것을 '거부'의 사인으로 이해하고, 맷을 붙잡아 울면서 하는 이야기..

맷의 것을 스스로 넣고 "🕷️😭왜 안 도와주고 가려고 해요?"하며 우는 피터. 호르몬 때문에 혼란스러운 피터와 거미줄에 묶인 채 당하면서 피터를 달래보려는 맷.. 아무튼 그런 것도 귀여운 것 같다. 피터는 강한 거미니까.. 도와주지 않으면 스스로 해결책을 찾기 위해 맷을 묶는다(거미줄로 묶어두고 올라탔지만, 넣고 조금 움직이는 수준이고, 울고 있다) 맷이 정말로 싫다거나, 귀찮다고 말할 게 무서워서 거미줄을 풀어주지 않고 열심히 움직이며 "🕷️ 맷도 나 싫어해요? 미워요? 시리얼 너무 많이 먹어서 그래요?😭😭" 하는 피터.

맷은 피터를 달래보려고 하지만, 거미줄에 묶인 상태여서 안아줄 수도 없으니 맘처럼 되지 않고... 아래는 피터가 서툴게 움직이니 힘들 것 같다. 피터를 달래주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는 맷. 아무튼 첫 잠자리를 엄청나게 해버리고 기절한 뒤, 아침에 일어난 피터가 '🕷️내가 무슨 일을 한 거지....'하며 놀라서 짐을 싸서 도망가는 전개. 다행히 맷은 데어데블이고, 초감각이 있어서 집나간 피터를 쉽게 주워온다고 합니다...(언제나 피터를 잘 발견하는 맷)

궁상 떨며 밖에서 오들오들 떠는 피터를 주워와서, 따뜻한 차 주면서 차분히 이야기하는 맷. "🕶️ 네가 어려서 그랬던 거지, 널 싫어한 적은 한 번도 없어"하고 말하며 사귀자고 해주는 맷... 이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이러나저러나 피터를 책임지는 든든한 변호사.. (여전히 Parker Luck의 루트B다)

 

개그 버전 오메가버스 맷피터..

이것도 은하님과 이야기 했던 것 같다. 맷의 러트 날에 자신이 도와주겠다는 연인이 된 피터. 맷은 일단 거절하려 했지만, 피터가 든든하게 말하기 때문에 함께 그 기간을 보내는데... 러트 기간에 들어간 맷(알파)이 자기 조절 실패로, 과하게 흥분하며 피터의 안에 노팅을 하게 되고..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당황하고 놀란 오메가 피터가 강제로 그것을 뽑아버리며..(사전에 노팅에 대한 설명과 동의를 하지 않아 생기는 문제점) 다치는 맷도 있습니다. 피터도 안쪽이 다쳤지만 거미의 힘으로 회복이 빨랐지만, 맷의 그곳은 그렇지 못하여.. 맷의 아래가 다쳐서 같이 병원에 가서 혼이 나는 맷피터. 변호사 사무실 출근과 일에도 지장이 생겨서 포기에게도 혼이 납니다. 맷과 피터는 한동안 잠자리를 못하지만, 피터가 열심히 맷의 그곳을 보며 사과한다고 합니다...(자신의 탓처럼 느껴져 울적한 피터를 키스로 달래는 맷/ 라떼컵 사이즈의 보호대를 잠시 착용한다) 다친 동안 서지 않기 위해 노력하지만, 또 다시 흥분하고 다시 의사 선생님께 혼나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낫자마자 다시 잠자리를 시도하는 맷피터...!

서툰 피터와 땀흘리는 맷이라는 건 비슷한 것 같다.. 아무튼 귀여워

맷이 피터를 만져서, 피터가 흥분하는 것도 좋고.. 피터가 별다른 생각없이 맷의 허벅지나 몸을 만져서 흥분하는 맷도 좋다...

피터가 귀여운 꼬리를 달고 맷을 반겨주는 것도 좋다...(이런 취향 죄송합니다) 토끼 꼬리 같은 것을 단 피터. 맷은 눈으로 보지 못하는 걸 알고, 맷의 손을 자신의 엉덩이로 이끌어주는 피터. 아무튼 맷을 위해 적극적인 피터가 귀여울 것 같다

아무튼 이런저런 맷피터 보고싶다.. 올해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2025.01.13
myoskin